홈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작성일 : 15-12-07 16:03
올가니카홍정욱회장의 일주일에 하루 채식
 글쓴이 : 관리자 (121.♡.116.240)
조회 : 1,223   추천 : 0  

퍼옴~~홍정욱 헤럴드ㆍ올가니카 회장 “매주 하루는 채식을” 내추럴푸드 사랑



[헤럴드POP=이승재 기자]‘인류 치유의 답은 자연에 있다’는 사명 아래 2013년 10월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기업 올가니카를 설립한 홍정욱 올가니카 회장은 최근 페이스북 등을 통해 자연식, 친환경, 건강식의 N.O.W 푸드에 대한 소신과 철학을 잇따라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는 GMO(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 도입 주장, 글루텐프리 식품의 장려 등에서 대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를 발행하는 (주)헤럴드의 대주주이자 ‘인류 치유의 답은 자연에 있다’는 사명 아래 2013년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기업 올가니카를 설립한 홍정욱 올가니카 회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GMO의 위험성을 경고한 바 있다. 국내 수입되는 가공식품에는 GMO 함유 표시가 이뤄지고 있지만 국내에서 제조ㆍ판매되는 제품의 경우에는 표시를 찾아보기 힘든 현실 속에서 GMO 완전표시제 도입이 시급하다는 것이다.

동시에 홍 회장은 소화장애의 원인으로 꼽히는 글루텐을 사용하지 않는 식품을 추구하며 이를 올가니카의 제품이 반영하고 있다. 올가니카의 클렌즈수프와 클렌즈샐러드, 클렌즈주스 등에 밀 또는 밀가루가 쓰이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다.

홍정욱 회장은 아울러 채식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제안해 주목받고 있다. 홍 회장은 최근 페이스북에 “정말 이렇게 많은 육류를 먹어야 할까요? 건강과 환경을 위해 매주하루채식 또는 하루한끼채식을 권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그는 ▷지구상 육지의 30%가 가축을 위해 쓰이며, 이는 달의 면적보다 넓다. ▷지구상 생수의 33%가 가축의 식수로 사용된다. ▷미국에서 재배된 곡식의 70%가 가축에게 먹여진다. ▷파괴된 아마존 열대우림의 80%가 소를 키우기 위해 쓰여진다 등의 이유를 들며 하루 한끼 채식을 권했다. 하루 한끼 혹은 매주 하루 채식이 단순히 건강을 지키는 것을 넘어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지름길이라는 설명이다.

홍 회장은 “자연의 맛과 영양을 가장 온전하고 안전하게 담아내는 식품이 가장 좋은 식품이다. 해답은 늘 자연에 있다”고 전했다.

인공 첨가물을 넣지 않는 자연식(Natural), 농약으로부터 안전한 친환경(Organic), 가공을 최소화한 건강식(Wellness), 이른바 N.O.W로 요약되는 내추럴푸드에 대한 홍정욱 회장의 남다른 애정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city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