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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11 16:07
호주, 지구온난화에 따라 40년뒤 자연설 사라져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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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bsi.co.kr/news/news_view.asp?nIdx=527984

호주, 지구온난화에 따라 40년뒤 자연설 사라져

눈 구경하기 힘든 호주에서
40년 뒤에는 아예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호주 산악보호단체 CFOAC는
연방정부가 의뢰한 환경변화 보고서를 통해
지구온난화에 따라 현재 호주에서
자연설을 볼 수 있는 스노위마운틴에서
2050년쯤 사실상 눈이
사라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 단체는 또,
향후 40년동안 호주의 강수량이
최고 24% 줄어들게 될 것이라며
대형 산불과 가뭄, 폭풍우 등
자연재해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