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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21 15:09
다시마채소말이와 견과류 쌈장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02   추천 : 0  
 

 

 

채식요리

 

다시마 채소말이와 견과류 쌈장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비가 오고 나서 그런지 차갑게 춥다기 보다,

비 온 후의 썰렁함이 있네요.

오늘은요~ 어제 쌈채소 샐러드에 이어

다시마 채소말이에요.

올해 목표가 건강과 다이어트다보니

연초의 작심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래서 관심을 가지네 채식 요리들이에요.

 

이효리, 이하늬씨가 연예계쪽에서 채식주의로 유명해서그런지

일반인들도 채식요리에 대해 관시 많이 갖는것 같아요.

검색해보니 의외로 채식요리 전문점들도 많더라구요.

 

채식요리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들이 많더라구요.

 

하우매니도 요즘 과일과 채소 위주로 많이 먹고 있는데요.

유기농 쌈채소를 한박스 생채식 카페에서 공구했는데~

채소라서 오래 두고 먹을 수 없어서 빨리 먹어야겠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어요.

오늘은 쌈다시마 사 놓은것도 있고, 어제 생 견과류 3종이 배달되어 와서

견과류 쌈장 만들어서 다시마 채소말이 만들어봤어요.

 

 






 

요즘 쌈 다시마 먹기 좋은 계절이죠.

겨울이라 더 맛있는것 같아요.

염장해서 수퍼에서도 쉽게 살 수 있더라구요.

 

 

 

[ 다시마 채소말이와 견과류 쌈장 ]

 

 

 

다시마는 염장되어 있는 한 팩을 준비했어요.

소금에 염장되어져서 몇번씩 헹구고 물에 담궈놓고 해야 짠맛이 빠져요.

 

쌈채소는 골고루 30장 정도 준비했구요.



 

 

다시마는 헹궈서 물에 담궜다가 짠기가 빠지면 물기를 짜서 준비하세요.



 

 

오늘 견과류 쌈장은 생견과류들로 한 주먹 준비했어요.

(생견과류 아니어도 볶음 견과류 넣으셔도 되요)

 

 

키친 타올 위에 올려서 굵게 다져주세요.



 

 

고추장, 된장은 1/2큰술씩 넣어 섞어서...



 

 

짜지 않은 쌈장을 만들어줬어요.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짠맛이 약해져요.

 

 

 

채식이라 고기는 안되구요.

고기맛을 대신해서 느타리 버섯을 데쳐서 헹궈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했어요.

버섯이 익으면 쫄깃한 식감이 있어 좋아요.



 

 

김발 위에 다시마를 두세겹 넓게 김처럼 펴 주구요.


 

 

그 위에 쌈채소를 골고루 넉넉히 올려주세요.



 

 

견과류 쌈장과 물기 꼭 짠 느타리 버섯도 올리구요.

 

 

 

 

김밥 말듯이 탱탱하게 꼭꼭 말아주세요.



 

 

도톰하게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너무 얇게 썰면 내용물이 빠져요.

 

 

 

 

 

 

 

 

 

 






 

 

견과류 쌈장이라 짜지 않고, 고소한 맛이 있어 좋아요.

그냥 쌈채소만 많이 먹으려면 고기나 밥을 많이 먹어야는데,

요러게 하니깐 채소도 많이 먹게 되고 짜게 먹지도 않게 되네요.

 

오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