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대장암 5년 생존, 완치의 행복한 기쁨'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장암 예방에 채식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이 1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렸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최인선 전 프로농구 감독이 대장암 5년 생존 한계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최 전 감독은 지난 2005년 대장암에 걸려 5년간 투병 후 병을 완치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대장항문학회, 대한암협회, 농협이 9월 대장암의 달을 맞아 개최했다. 20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