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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09 15:57
정혜경 교수의오색 식물영양소 레시피 강좌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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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국제 건강 산업 박람회' '정혜경 교수의 오색 식물영양소 레시피 강좌
4월 27일 코엑스 '2014 국제 건강 산업 박람회' ‘내 몸을 살리는 식물영양소’ 저자 정혜경 교수의 오색 식물영양소 레시피 강좌
 


그동안 우리는 축복받은 천혜의 환경으로 식탁이 건강했다.
각 민족이 가지고 있는 식생활은 어려서부터 형성이 되는데 채소를 먹어야만 하는 환경적 여건이 그동안 우리나라의 건강한 식탁을 유지시켜 주었다.
1980년대 이후 식물영양소 섭취가 줄어 들면서 성인병이 늘어나며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다.인스턴트,패스트푸드,정크푸드의 서구화된 식생활이 한국의 식탁을 점령하면서 대사 증후군이 건강의 큰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
전통적인 식단을 가지고 있던 과거에는 문제가 되지 않던 부분들이 현대의 육류 위주의 식단으로 변화하면서 콜레스테롤,중성지방 등의 문제로 대두되고 서양에서는 자신들의 식탁의 주 재료가 아닌 동양의 채식 위주의 식단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식물이 가지고 있는 5가지 컬러에 주목했다.
서양의학에서 주목한 5가지 컬러는 "빨랑,파랑,노랑,퍼플,흰색"으로 우리의 전통적인 오방색과 일치한다.5가지 컬러의 식물 영양소를 하루 3번 골고루 균형잡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우리의 식탁은 흰색의 채소를 가장 많이 섭취하고 있는 불균형을 이루고 있다.
서양에서 말하는 퍼플 컬러의 파이토 케미컬은 우리나라의 블랙 푸드와 일맥상통하고 나이별에 맞는 영양소를 알맞게 섭취하는 법도 중요해서 연령대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알맞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우리나라의 문제뿐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현대병의 해답은 전통부터 이어오던 우리의 식단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일식 3찬의 전통적인 한국의 식탁은 균형이 잘 잡힌 식단으로 5대 영양소의 균형을 맞추기에 적합하다.
식물성 식품 : 동물성 식품의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8 :2 로 한식 비밀이 바로 이 비율에 달려 있다.
서양에서 말하는 수퍼 푸드는 서양에서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두고 연구를 한 한정적인 부분이고 오히려 우리의 산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곰취나 쑥 씀바귀등이 가지고 있는 그 쌉쌀한 성분들이 더 좋은 효능을 담고 있는 식물 영양소의 보고이다.
한국의 식단에 주목하게 된 이유는 다양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양한 파이토 케미컬을 함유한 식품들을 사용한 전통적인 식단이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부터이다.
치유의 의미까지 담고 있는 음식들.한국의 식단이 이렇게 좋은 식단이였다는걸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다.채소 식단이 좋기는 하지만 섭취하는 방법도 무척이나 중요하다.
아무리 샐러드를 많이 먹는다고 해도 하루에 필요한 양을 충분히 섭취해 주기는 어렵다.
많은 양의 섬유소를 섭취할 수 있는 숙채 조리법인 나물로 만들어 먹는것 나물중심의 채식 식단이 현대의 다양한 병들에 대한 해답이 될수 있다.
그냥 나물로 섭취하고 샐러드로 섭취하고 김치로만 섭취하기 보다 맛있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5가지 컬러의 파이토 케미컬 식품을 더 맛있게 섭취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제안할 수 있다.
 
식물 영양소 - 파이토 케미컬 , 파이토 뉴트리언트라 명하는 쓰고 매운 식물 자체가 가진 맛 성분은 식물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 낸 면역 물질 인공적으로 키워지는 하우스 재배보다 제철에 노지에서 자라나는 식물에 더 많은 성분들을 담고 있고 제 7의 영양소로 불리우고 있다.
 
강좌 세부 섹션
 
1. 위태로운 식탁
우리나라 식생활이 서양의 육류 위주로 변화고 있음을 육류, 어패류, 유류 소비 증가
기름진 음식 선호 습관으로 인해 대사 증후군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대사 증후군은 병은 아니지만 질병으로 가기 작전의 단계.
채소류와 과일류 모두 1일 에너지 권장(400g) 수준 이상으로 섭취하는 대상자 비율은 6.7% 불과하다.
가족 모두 하루 권장량 400g 섭취.
 
2 한식이 정답, '식물영양소의 보고'
채식과 육식의 이상적인 비율은 8:2
70~80% 식물성, 20% 동물성으로 섭취하는 게 좋다.
밥과 반찬을 균형있게 나물중심의 채식 식단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
 
3 내 몸을 살리는 식물영양소
식물영양소란? 식물이 해충이나 미생물, 곤충, 자외선 등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면역물질로 인체에 필요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물, 비타민, 무기질에 이어 "제 7의 필수 영양소"
온 가족이 식물영양소! 채소 과일을 많이 먹어야
 
오색 식물영양소
빨간색(면역력, 혈관건강)
초록색(눈건강, 세포건강)
노란색+주황색(면역력, 눈건강)
흰색(뼈건강, 혈관건강)
보라색+검은색(노화지연, 심장건강)
색이 짙은 채소, 과일을 매일 골고루 먹는 게 좋다.
매일 5가지(빨강,노랑,초록,보라,흰색) 채소를 골고루 먹어야.
 
4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식물영양소 레시피 제안
구하기 쉬운 재료들로 다양한 레시피를 제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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